배재대·경북대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배재대 제공 |
배재대는 27일 경북대와 전날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협약을 통해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과및 공동 발전을 위한 공유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두 대학은 이를 위해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과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반도체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정책 개발 연구 등을 중점 시행하기로 했다.
김선재 배재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 핵심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 두 대학이 중요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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