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학생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상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5 10: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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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정원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상을 받은 우석대 조경학과 Lafor 팀 학생들이 수상을 기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우석대학교 조경학과 Lafor 팀이 지난 2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2 정원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상을 받았다.

 

25일 우석대에 따르면 조경학과 3학년 유민·김태영·최현민 학생들로 구성된 Lafor 팀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2022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초대돼 지난 9월까지 ‘시들지 않는 숲(Never wood)’이라는 주제로 정원 조성과 관리 활동을 했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 팀이 정원 작가 멘토링을 통해 정원을 직접 디자인하고 조성·관리하며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형 공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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