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미화원 등 대상 ‘요가 프로그램’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07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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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질환 예방해 건강관리·업무능률 향상

한국기술교육과학대 미화원과 조리원, 판매원 등 근로자들이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받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교내 미화원과 조리원, 판매원, 어린이집 교사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관리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통한 건강관리 및 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요가를 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주 과정(4월 5일 ~ 6월 12일)으로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설순욱 생활협동조합 이사장(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은 “앞으로도 미화원과 조리원 등 근로자 간에 갈등 해결 프로그램으로 MBTI 검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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