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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달 8일 시행한 제26회 한약사 국가시험에서 우석대 김민우(사진) 학생은 250점 만점에 224점(89.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해 전국 수석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약학과는 재학생 4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기록했다.
이번 한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133명의 응시자 중 120명이 합격해 90.2%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용덕 한약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교수진과 학생들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며, 앞으로도 학과의 명성을 이어가며 더 많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한약학과는 신호철·박주현(19학번) 씨에 이어 3년 연속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며 실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한약사 양성 요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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