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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오프쇼어콩그레스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국해양대가 13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3회 한-인니 오프쇼어 콩그레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해양대가 참여한 해양플랫폼 해체 시범사업을 국내 기술력으로 완료한 성과에 대해 양국 정부가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해양대 산학연ETRS센터 오진석 소장은 "인니시장에서 산학연관 주도로 기술적 검토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및 프로젝트를 발굴했다. 중국산 기자재와의 경쟁에서 우리는 기술력으로 정면 승부를 계속해야 하고 한국해양대가 가진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수출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대 산학연ETRS센터는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아 한-인니해양플랜트협력센터를 개소했다. 이 기관은 해양서비스분야 기술 및 인력 교류 촉진을 위해 인니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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