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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AI·SW 초융합 혁신 심포지엄이 끝난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운대학교는 지난 11월 ‘초격차 기술 실현을 위해 연구·개발·교육을 산업과 연결하다’를 주제로 AI·SW 초융합 혁신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익재 KIST AI·로봇연구소장, 김승환 LG AI연구원, 이혁준 광운대 AI융합중점연구센터장의 기조연설과 김상희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인공지능기술센터장, 송병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한종희 삼성리서치 센서랩 프로, 심동규 교수광운대 휴먼브레인 뉴로컴퓨팅플랫폼 연구센터 교수의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19개의 AI·SW분야 연구실 포스터세션을 통한 다양한 산학협력 연구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광운대는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 AI·SW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나누는 심도있는 의견과 아이디어의 공유를 통해 광운대만의 특색있는 AI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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