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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와 강릉원주대의 2022 중앙동아리 스포츠 교류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는 지난 27일 제5회 강원대-강릉원주대 스포츠 교류행사를 했다고 1일 밝혔다.
강원대 제31대 ‘귀감’ 총동아리연합회와 강릉원주대 제37대 ‘에이전트’ 총동아리연합회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동지역 국립대 간 교류를 통해 협력과 우애를 증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열렸다.
행사에서는 각 대학 캠퍼스(삼척, 도계, 강릉, 원주) 소속 스포츠 동아리 학생 200여 명이 축구와 농구, 테니스, 배드민턴 등 4종목에 참가해 재능과 실력을 겨뤘다.
김혜선 강원대 교육지원처장은 “이번 행사는 영동지역 국립대 학생동아리 교류를 통해 양 대학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양 대학의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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