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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들이 백혈병 학생을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광주여대 학생처는 지난 12일부터 3주간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백혈병 학생을 돕기 위한 마음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사랑나눔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산업보건협회와 기관 협약을 통해 헌혈을 지원하고, 학생들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소통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학생에 대해 알리며 헌혈증 기부 캠페인과 함께 구성원 모두가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상담심리학과 김서진 학생은 “어려운 상황에도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한 모금액과 헌혈증을 전달받은 간호학과는 “학생을 대신하여 이번 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환우 학생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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