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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왼쪽) 서울대 총장이 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념기금으로 10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에게 감사패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서울대는 19일 오스템임플란트가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념기금으로 10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지난 16일 관악캠퍼스에서 오세정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스템임플란트에 감사패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장학학술기금으로 3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서울대를 후원하고 있다.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은“치의학 분야와 치과계 발전을 위해서는 의사가 중추적 역할을 하는데 지속적인 기부와 지원을 통해 치의학계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계속해 기부와 나눔으로 인한 모교와 소중한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후배들이 치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총장은“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기부해주신 기금은 치의학대학원이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열린 지성과 참된 인술을 지닌 치의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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