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2학기 7차 11월 예비 사회복지사 수강생 모집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4-11-04 10: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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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2급은 전반적으로 복지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일자리 기회도 넓어지기 때문에 꾸준히 전망이 좋은 자격증 중 하나로, 공공기관은 물론 병원과 비영리단체 심지어 신생 스타트업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일자리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분들에게 큰 매력이 있다.

또한,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교육과정도 잘 되어 있다. 그중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고졸, 중장년층, 주부까지 제약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2학기 7차 11월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모집일정은 11월 13일(수)까지이며, 11월 14일(목) 개강예정이다.

사회복지사2급 취득조건은 전문대 이상만 충족하면 되는데 학력 부담도 크지 않다.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은행제를 동시에 진행하여 시간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사회복지 전공교과목 17개의 이수만큼 수업을 들어야 한다.

그중 16과목은 이론으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이수하면 되고 기간에 맞춰 과제를 수행하면 된다. 나머지 1과목은 현장 실습으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 중이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정해진 시간표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한다면 학습 멘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습멘토는 학습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학점은행 이용 시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이후 발급과 취업관련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야간, 주말 자유롭게 진행되어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 외 혜택들도 다수 제공하고 있다. 성적 우수자들을 위한 성적 우수장학생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급한다. 거기다 수업에 사용되는 교안은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수업 방식도 pc와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진행할 수 있고, 먼 거리 학습자들을 위해 출석도 온라인으로 인정하여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확인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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