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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A.C.E. 창업캠프’. 사진=경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가 지난 22일과 23일 재학생 대상 ‘A.C.E. 창업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인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A.C.E.(Accessible 접근성 강화, Customized 직무맞춤형 역량지원, Evolutionary 체계적 프로그램 지원) 운영 방향에 부합되도록 진행됐다.
오주영 취창업지원센터장은 “교과목 수강이나 특강에 국한된 창업영역의 학생서비스 한계를 넘어 ‘chatGPT’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실현 등 창업 프로세스 전반에 신기술 역량이 접목되도록 준비했다”며 “조별 설계 모델 발표 등으로 실질적 창업에 접근하는 1박 2일 집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박용희 산학협력처장은 “창업실무 정규 교과, 비교과 창업 특강, 창업동아리 지원 등 창업 마인드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 후속으로 실전 경험을 위해 창업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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