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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대학교 전경.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가 ‘2022년도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은 ‘현장기반 훈련’으로 NCS를 기반한 훈련을 실시해 자격을 주는 새로운 교육훈련 제도를 말한다.
한기대 공동훈련센터는 학습기업 모집률(신규·우량기업), 훈련유지율, 외부평가 합격률 등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를 위한 훈련운영 및 품질개선 관련 성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국가자격 시험인 일학습병행 외부평가 합격률도 57%를 달성하였으며, 학습근로자의 학습기업 내 고용유지율 또한 80%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학습근로자를 배출하기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엄기용 공동훈련센터장은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정부의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위한 비전 달성에 기여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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