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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언택트 베버리지 크리에이터 챔피언십’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가 지난 11월 (사)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학국커피학회가 주관하는 ‘2023 언택트 베버리지 크리에이터 챔피언십’에 출전해 나만의 커피 레시피와 뛰어난 추출 실력으로 다수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에서는 커피 브루잉 개인전에서 김은숙 최우수상, 김두연, 김영규 각각 금상, 브루잉 단체전 안우주와 장택근 팀, 안선아와 신준혁 팀이 각각 금상과 은상, 커피 크리에이션 개인전에서는 박성진, 김영규, 이영란이 각 금상, 은상, 동상을 받았다.
엄경자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교수는 “커피에 대한 열정과 특히 레시피의 창의력과 테크닉이 돋보여 수상했다”며 “사용할 원두를 선별하고, 생두를 직접 로스팅하고 추출까지 전 과정에서 관리해 나만의 진정한 레시피를 만들었다. 전쟁과 기후 변화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고민하고, 커피를 통해 이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커피가 단순한 음료를 넘어 문화, 예술적 경험할 수 있는 수단이다, 다양한 음료 트렌드 및 음료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커피와 음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베버리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학생들의 전문성을 준비하고 넓힐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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