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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K-Space Working Group’ 제7차 회의가 지난달 31일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콘퍼런스룸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경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대학교는 최근 ‘K-Space Working Group’ 제7차 회의를 ‘우주안보’를 주제로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회의에는 민관군산학연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위성영상의 인공지능 적용(이상철 SIA 국방부문장, 전 육군정보학교 전투발전부장) ▲해양우주와 뉴오션시대(양민수 한밭대 교수, 전 해군7기동전단장) ▲국방 우주조직 발전방향(이동규 세종대 교수, 전 공군대학총장) ▲우주안보와 지속가능성(정영진 국방대 교수, 전 항우연 정책팀장) ▲우주함대 건설 및 운용방향(김정현 해군대학 교수) ▲우주임무와 도전과제(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우주감시정찰과 적외선 천문학 연구(박수종 경희대 교수) 등 7개 부문 발표가 있었다.
양민수 한밭대 교수는 ‘해양우주와 뉴오션시대’라는 주제로 해외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 소개한 다음 “뉴 스페이스시대를 대비해 인재 육성을 준비하고, 국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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