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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예술주간은 서울대학교 가을 축제‘낭만.zip’(24일~26일)과 함께 개최하여 고전 예술, 실험 예술과 대중 장르가 한데 어우러진 다채로운 아트스페이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개막작인‘음악이 흐르는 낭독극 <따라지>’를 포함하여 5편의 음악낭독극은 문학 분야에서 올해 처음 시도하는 실험적 공연 장르다. 문학 텍스트 낭독과 그 텍스트를 소재로 작곡한 프로그램뮤직 연주를 번갈아 선보이며 문학 작품에 대한 탐구의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음악 공연으로는 영화 OST를 음악대학 학생들의 라이브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Cine Music Festival, 미술 분야에서는 학생 작품 29점 전시, 그리고 예술대학 학생뿐 아니라 비전공생의 예술 활동 성과도 만나볼 수 있는 학생 거리 공연 등 총 50건의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서울대는‘2024 예술주간; ArtSpace@SNU’가 학내 구성원 및 지역 주민의 예술적 감수성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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