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LINC 3.0 사업단, ‘기업협업센터(ICC) 융복합 산학 교류회’ 마련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7 10:28:52
  • -
  • +
  • 인쇄
"기업협업센터가 미래산업 창출하는 산학연 협력모델로 성장하도록 지원"
아주대 LINC 3.0사업단이 연 '기업협업센터 참여 교원·기업 융복합 산학 교류회'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아주대학교는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6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호텔에서 ‘기업협업센터(ICC) 참여 교원·기업 융복합 산학 교류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교류회에서는 신산업분야 융복합 기업협업센터의 참여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교류했으며, 기업협업센터(ICC) 현판 전달식과 참석자 간담회, 아주대 세무 환급·경정청구 지원 프로그램 소개, 법률·기술사업화 전문 자문단 특강, 아주대 LINC 3.0 사업·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참여기업 기술 발표 등이 있었다.
 

김상인 산학협력단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대학과 기업의 상생을 위해 산학연 간 자원의 공유와 협업이 필수 불가결하다”며 “참여 교수와 기관·기업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리고, 기업협업센터가 미래산업을 창출하는 산학연 협력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의 강점과 특화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아주대 LINC 3.0 사업단은 산업체와 연계해 기업협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바이오와 헬스케어, 신재생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와 AI·빅데이터분야에서 4개 기업협업센터 산하 7개 분과협의체가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