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아주대에 따르면 오는 12일 아주대 연암관에서 201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싱가포르국립대학 (NUS)교수의 초청 강연을 한다.
강연 주제는 ‘미래를 위한 물질’이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개발해 자신의 스승인 안드레 가임 영국 맨체스터대학 교수와 지난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노벨상 수상 당시 36세의 젊은 학자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지난 2019년 영국 맨체스터대학에서 싱가포르국립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이는 싱가포르 정부가 그래핀이라는 소재의 미래 부가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싱가포르국립대학은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의 대학 평가에서 전 세계 2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명문대학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