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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지난 4일 주최한 충청권 연합 IR 데모데이에서 한밭대 지원기업으로 참여한 스파이더코어 이기원 대표가 IR 피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밭대학교는 충청권 창업중심대학과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4개 주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연합 IR 데모데이 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운영국인 호서대와 공동 주관기관인 한밭대, 충북대, 한국수자원공사, 한남대의 지원 기업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각 참여 기업 아이템에 대한 IR 피칭이 이어졌으며, 투자 IR 이후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후속지원의 개념으로 정부 투자 지원, 권역 내 팁스 운영프로그램 지원, 정부지원사업 연계 지원 등에 대한 방향 모색이 논의됐다.
2023년 예비와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인 한밭대는 연간 44억원 규모의 사업비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60여곳에 사업화 자금과 특화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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