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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기억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되고 망각된 여러 공간에 예술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에서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2020년에는 반월공단, 선감도, 기억교실, 2021년에는 파주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에는 거리 두기와 집합 금지로 인해 비어버린 캠퍼스를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방인’을 주제로 학교와 예술인, 그리고 낯섦의 재해석 등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해 보고자 한다.
전시 불완전은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하는 카페 어반커뮤니티에서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자유롭게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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