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이 지난 15일 산학연물류세미나를 개최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이 지난 15일 산학연물류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Re:Union23 세미나로 ‘글로벌 공급사슬의 붕괴, 디지털전환 기반 대응’이라는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삼영물류의 이상근 대표가 ‘공급망 불확실시대 물류의 재해서 RE:Logistics’, 배재대학교 윤경준 교수는 ‘2023 해운물류산업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신광섭 동북아물류대학원장은 “물류 현장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최근 가장 중요한 이슈인 글로벌 공급사슬의 붕괴와 영향, 그리고 산학연 및 정부의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