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대한임상미생물검사학회, ‘미생물 감염 검사 분야’ 학술교류 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1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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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보건복지대학원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임상미생물검사학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이 5월 20일,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임상미생물검사학회와 미생물 감염 검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명곡의학관에서 열렸으며, 건양대 이무식 보건복지대학원장과 김영권 교수를 비롯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임상미생물검사학회의 황유연 회장, 육근돌 부회장, 박민호 부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미생물 감염 검사 관련 학술 교류 및 협력 ▲기관 홍보를 위한 공동 협력 ▲학술정보 및 간행물의 상호 교류 ▲기타 학술 발전을 위한 제반 협력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무식 원장은 “감염병 대응과 진단 기술 고도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이번 협약이 미생물 검사 분야의 학술적 성장과 사회적 기여에 중요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생물 감염 검사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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