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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윤정현(가운데) 박사과정생이 지도교수인 전미라(왼쪽에서 두 번째)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기능성바이오소재연구실 연구진과 부산미래과학자상 이학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아대학교 대학원 건강과학과 윤정현 박사과정생이 제18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이학부문 박사과정 최우수상을 받았다.
9일 동아대에 따르면 윤 박사과정생은 해양 자원인 모자반을 폭넓게 연구해 효과적 치매 후보치료제를 선별해내는 등 향후 연구 진전이 크게 기대되는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논문 9편을 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박사과정생은 동아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석사학위를 받은 후 박사과정을 밟으며 기능성 바이오소재 연구실 소속으로 연구하고 있다.
부산미래과학자상은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부산지역 차세대 과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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