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법률 전문가의 새로운 역량 ‘AI를 활용한 법률문서 작성법’ 출간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5-28 14: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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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박영사는 AI시대에서 법률 전문가가 AI기술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AI를 활용한 법률문서 작성법』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법률 전문가들을 위한 맞춤형 프롬프트 작성법과 실무 활용 전략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복잡한 법률문서 작성, 판례 분석, 법률 질의응답 등 다양한 사례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AI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AI기술은 예술, 콘텐츠, 교육 등 창의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까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는 기술이 인간을 대체할 것을 우려하던 과거와 다르게 얼마나 발전하는 기술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가 더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법률 분야도 마찬가지다. 복잡한 문서를 해석하고 판단을 내리는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 전문가들에게 AI기술의 발전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이며, 동시에 본인의 경쟁력이 결정되는 도구로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각 개인은 AI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여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더 전략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도우며 AI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법률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I를 활용한 법률문서 작성법’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었으며 1. 을 시작으로 2.<법률 프롬프트 작성 실천: 문서 유형별 전략>, 3으로 구성되었다. 각 목차에서 AI 기술의 발전과 성공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문서 유형에 따른 프롬프트 활용법을 비롯하여 AI기술이 법률 실무에 적용된 후 미래와 전망에 대해서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 책은 AI활용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용적인 접근 방법을 담아낸 지침서로 구성하였다.”고 밝히며 “여러분의 AI활용 여정에 유용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판사 박영사, 정가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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