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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동아대에 따르면 조용민 지휘로 열리는 연주회에서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 문을 연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과 프란츠 안톤 호프마이스터의 ‘비올라 협주곡 1악장’, 베르디(Verdi) 오페라 ‘돈 카를로’ 중 ‘Io morro(나는 그대를 위해 죽으리)’ 등이 선보인다.
또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2번 1악장을 비롯해 가곡 조두남 뱃노래·윤이상 고풍의상,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Je veux vivre(꿈 속에 살고 싶어라)’, 슈만 ‘피아노 협주곡’ 등 선율도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대미는 멘델스존의 교향곡 4번 ‘이탈리아’가 장식한다.
동아대 음악학과 오케스트라는 지난 1966년 음악학과가 신설되면서 출발해 교향곡과 오페라 정기공연과 지역주민 무료공연, 학교방문 음악회 등 교내외 수많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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