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벤트문화협회(KECA)의 ‘파티플래너 전문가 과정’이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10주간의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육 신청 후 강사와의 간단한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 소수 정예의 수강생들은 현 이벤티움 대표 파티플래너 김정연 강사가 집필한 교재로 이론 수업을 진행했다. 교재에는 파티플래너로서 갖추어야 할 업무 스킬은 물론, 현장에서 체크해야 할 목록, 갖추어야 할 자질 등 강사가 업계에 9년간 종사하며 겪은 모든 노하우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론 수업과 병행해 이루어지는 실제 기업 행사에 참여하는 활동은 이론과 현장을 같이 경험하며 배우는 시너지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이벤트문화협회의 파티플래너 교육은 최근 이벤트 업계에서 차별화된 컨셉 기획과 체계적인 현장 운영으로 S사, L사, H사 등 대기업과 글로벌 브랜드들이 찾고 있는 행사 기획사 이벤티움의 주관 행사에 운영진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타 기관과는 차별화된 현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에는 S사, 5월 L사, E사등 국내 대기업의 행사를 이벤티움 소속으로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서 운영하는 A to Z 과정에 참여하여 수강생들의 전문 역량을 극대화했다.
참가자들은 프로젝트 현장의 복잡한 변수들을 직접 해결하며, 파티플래너로서 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진두지휘하는 기회를 통해 비교불가한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수강생은 “화려한 이벤트 뒤에 숨겨진 기획과 조율, 현장 소통의 중요성을 팀장급으로 참여하며 절감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 역시 “보여지는 행사보다 훨씬 많은 노력과 수고가 들어간다는 점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기획자로서의 책임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KECA 관계자는 “이번 파티플래너 정규 교육 역시 수강생들이 현장에서 핵심 실무 역량을 쌓고 이벤트 산업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이처럼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파티플래너들이 이벤트 산업의 긍정적인 미래를 이끌어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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