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운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운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매치업(Match業) 사업’에 선정돼 바이오 헬스 분야 직무능력 인증평가에 디지털 헬스케어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맞춤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 매치업 사업은 기업, 교육기관, 그리고 학습자가 함께하는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실무중심형 온라인 교육이다.
광운대는 바이오 헬스 분야 중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과 세부 직무능력을 개발하고자 4개 트랙의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헬스케어 개념과 산업이해, ▲센서를 기반한 헬스케어 플랫폼 이해, ▲의료데이터의 이해와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와 빅데이터 등으로 강좌를 구성해 15주차 동안의 교육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김종헌 광운대 총장은 “이번 매치업 사업은 광운대가 그동안 목표해 온 국가와 대학의 경쟁력을 확보에 교육 자원과 질 개선을 아낌없이 투자한 노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 라며 “국가 차원에서 첨단 기술의 인재 수요를 충족하고, 새로운 기술과 지식에 대한 욕구, 산업의 환류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