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SNS 유학생 범죄예방 홍보단, 동행 치안봉사대 순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31 1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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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경찰서·동행치안봉사단과 합동 순찰
숭실대 SNS 유학생 범죄예방 홍보단·동작경찰서·동행치안봉사단이 합동 순찰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유학생 범죄예방 홍보단과 국제처 교직원이 지난 20일 동작경찰서동행치안봉사단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합동순찰대는 집결장소인 장승배기역에서부터 신대방삼거리역까지의 주택단지를 순찰하며, 행인과 인근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을 홍보하고 지역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했다.
 

숭실대 국제처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합동순찰활동과 지역의 안전을 지키며, 외국인들은 잘 알지 못하는 여성 안심벨, 안심 귀갓길, 방범용 CCTV 비상벨 등 치안 서비스를 동작경찰서 외사계 요원들에게 소개받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 유학생으로 구성된 SNS 유학생 범죄예방 홍보단은 유학생을 상대로 한 범죄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범죄 관련 주요정보를 자국어로 번역·홍보함으로써 유학생들의 범죄예방 이해도를 증진하고 범죄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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