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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사이번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 인증식'을 한 뒤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경희사이버대 커뮤니케이션센터 이상훈 부소장, 신봉섭 소장, 박상현 부총장, 변창구 총장,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이립 상무, 이기동 본부장, 성범석 팀장.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6일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 인증식’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지난 1999년 가장 앞서 개발한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브랜드 진단평가 모델이다. 동일한 기준으로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각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의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를 대상으로 1대1 개별 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경희사이버대는 전년 대비 20.2점 상승한 총점 546.3점을 받으며 사이버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를 지켰다. 경희사이버대의 주요 연상 이미지로는 우수한, 신뢰하는, 유명한 순으로 높았다. 차별적 연상 이미지는 전통적인, 정확한, 가치 있는, 효율적인, 인기 있는 순으로 대답해 경희사이버대만의 차별적인 가치를 확인했다.
변창구 총장은 “학교 비전과 포지셔닝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 시점에 다시 한번 1위를 해 기쁘다”며 “글로컬 시대에 맞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학교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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