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112년의 역사 ‘LUXMUNDI: 세상의 빛’ 축제 연다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5-21 1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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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22일 이틀간 성공회대 중앙무대 및 캠퍼스 곳곳에서 개최
이색 체험 부스, 학우참여문화제, 동아리 무대 등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성공회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112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더 큰 미래 비전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성공회대가 구성원들의 단합을 위한 축제를 연다.


성공회대 총학생회는 2026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을 5월 21~22일 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은 상호 교류를 통해 닫힌 마음을 열고, 개인의 개성과 가치(빛)를 실현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축제 기간 캠퍼스 전역에 마련된 부스에서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중앙부스에서는 학우들과 다양한 협동 미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LUX-Mate’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부잠을 대여해주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우리의 청춘을 입다(인생네컷)’, 학생회의 이동형 퀴즈 이벤트 ‘질문을 올림’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날인 21일 저녁에는 학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문화제인 ‘학우참여문화제’가 열린다. 이 무대는 학생들이 그동안 감춰두었던 자신만의 ‘빛’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자리이다.

22일 저녁에는 열띤 동아리 무대로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성공회대의 댄스, 힙합, 오케스트라, 풍물패, 민중가요 등 총 8개 동아리에서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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