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용현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사례로 배우는 재무설계」 주제 강연 펼쳐
- 이진희 학과장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재무설계 관련 특강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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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캠퍼스. 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융합자산관리학부 금융재테크학과가 지난 5월 20일 오후 8시, 유통서비스학과과 연합으로 「사례로 배우는 재무설계」 주제의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FP협회가 선정하는 우수 FP 최다 선정 이력을 보유한 권용현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가 강사로 나서 재무목표의 중요성을 비롯해 상황별, 상품별로 다양한 재무설계 사례를 중점적으로 설명했으며, 실제 금융재테크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무설계 및 금융 상담 사례 등도 소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금융재테크학과 학과장 이진희 교수는 “이번 특강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재무설계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진행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무엇보다 특강을 맡아 주신 권용현 국제공인재무설계사님은 외국회사 국제재무설계사로 오랫동안 일하고 계시고, 우수재무설계사 수상도 여러 차례 하셔서 더욱 신뢰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재무설계 관련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강을 들은 금융재테크학과 김광휘 학생은 “권용현 국제공인재무설계사님의 재무설계 강의를 통해 재무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점검해볼 수 있었으며, 학과에서 배운 재테크 수업과 연계하여 실무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대학과 학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숭실사이버대 금융재테크학과는 급격한 경제 환경의 변화 속에 효율적인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경제와 금융, 투자 등 기본적인 자산관리 개념을 이해하고 전략적 도출 및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됐다. 자산관리의 기초 이론을 바탕으로 금융시장과 화폐경제, IT디지털 경제, 생애가치설계와 합리적인 투자를 다루며 여기에 더하여 전략적 금융자산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실무적 지식교육과 금융자산관리의 합리성을 높이는 교육, 금융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멘토제를 통한 협력학습,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넓은 네트워크 교육 등을 통해 역동적인 금융자산관리 활동을 통한 전략적 자산관리전문 인재 양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란 교육이념 아래, 약 7천여 명의 재학생과 각 분야별 2만여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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