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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116.8x91cm, 캔버스 위에 유채, 2023 |
세종대 대양AI센터에 위치한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초대전은 소소하고 익숙한 대상들을 통해 우리 자신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종만 작가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세종뮤지엄갤러리 큐레이터는 “이종만 작가의 작품은 붓질과 물감을 사용해 대상의 내면을 표현한다. 질척한 물감으로 표현된 그의 작품은 삶의 절정과 소멸 직전의 순간을 담아내며, 대상의 생명력을 가시화하며, 생명체의 내면에 깃든 보이지 않는 '기운'을 형상화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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