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건대학교 등 헬스케어 분야 7개 기관이 지난 12일 ‘산학연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 12일 산학연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셀레믹스와 이화메디케어 등과 산학연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구보건대와 셀레믹스, 이화메디케어, 로킷헬스케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구시회·경북도회, 경북대학교 글로벌생명소재 ICC 등 헬스케어 분야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재직자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기기센터 장비와 기술 협업 ▲산학공동기술개발지원사업 협업 ▲현장실습 교육, 캡스톤 디자인 등 기타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지인 대구보건대 대외부총장은 “산학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의 공동 목표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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