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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희 교수는 지난 16일 국립부경대에서 열린 대한중국학회와 중국인문학회(회장 김태완)의 2024년도 추계연합학술대회에서 국립부경대 손동주 교수(일본어문학전공)와 함께 연구한 논문 ‘司譯院 漢語 學習書類의 敎育內容 硏究’로 학술상을 받았다.
대한중국학회 학술상은 대한중국학회 발행 등재 학술지인 『중국학』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우수논문을 선정하여 매년 수여하고 있다.
채영희 교수는 “조선시대 역관 양성을 위해 사용한 교육방법과 교재에 대한 연구로 대한중국학회의 학술상을 받게 되어 연구자로서 큰 영광”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중국학회는 1983년 창립된 이래 현재 1,000여 명의 중국학 관련 학자와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어문학을 비롯하여 문화와 사회과학 등 중국학 전반의 학문연구를 수용하는 전국 규모의 학회로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중국학』을 매년 4회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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