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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숙(왼쪽)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과 유상아 서울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 센터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최근 서울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과 지역청년 취업진로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과기대와 청년내일은 협약을 통해 ▲공동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취업박람회, 취업특강 등 협업을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청년을 위한 공간 제공 협력 등 노원구 청년들을 위한 진로취업 지원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청년내일은 청년 취업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취업상담실 ▲면접의상 대여실 ▲셀프촬영 스튜디오 ▲오픈스터디홀 등 총150㎡ 규모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변재원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장은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과 함께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게 됐다”며,“서울과기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취업 및 일자리 창출 등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앞장서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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