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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사업(ITRC) 에너지ICT 분야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탄소중립 추구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개발과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최대 8년 동안 총 100억원 (정부지원금 75억원) 규모로 수행된다.
가천대는 서옵 수행을 위해 대학에 데이터기반 에너지시스템 혁신 연구센터(DESIRe 센터)를 설립한다.
DESIRe 센터는 참여 및 협력기관과 협업을 통해 ▲공유형 에너지데이터 생성 및 보안 ▲에너지데이터 증강 및 분석 ▲Hybrid AI 기반 에너지시스템 운영알고리즘 개발 ▲고성능 융복합에너지시스템 해석 및 시뮬레이션 ▲에너지플랫폼 통합형 평가 및 검증 플랫폼 등 5개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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