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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사무처장이 한신 ESG 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가 3일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한신대 ESG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강성영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후 위기가 인류의 생존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주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오산시와 우리 대학이 함께 탄소 소비를 줄여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대안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산시와 한신대학교의 협업을 통해 오산시의 탄소중립 1등 도시로의 도약을 희망하며 그린캠퍼스로 거듭날 한신대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신 ESG위원회는 ▲일회용품 사용 제한의 추진과 생태평화교육 비교과 과정 확대 등의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Edible Campus 조성 및 Local food를 활용한 구내식당 운영 등의 지역사회 중심의 산학 혁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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