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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취업·심리 통합 상담 프로그램’의 식물테라피 진행 모습.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 11월 15~24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심리 통합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누리집 온라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초기상담을 실시하고, 2차로 직업심리검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스트레스 지수가 높거나 정서 안정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상담 프로그램과 구분하여 운영한 식물 테라피로 연계하여 심신 안정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10일 동안 약 150여 명의 학생들이 통합 상담에 참여했으며, 식물 테라피에는 총 29명이 참여했다.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담당자는 “졸업 시기를 앞두고 취업에 스트레스를 겪는 학생 등을 대상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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