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산학협력으로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09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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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기업과 메타버스융합협의회 구성·운영 위한 MOU 체결

국민대와 12개 기업 대표 등이 메타버스융합협의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교는 최근 12개 기업들과 메타버스융합협의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대와 12개 가족회사들은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협의체를 구성해 동종·이종 업계 간 소통의 장을 만들고, 메타버스 등 가상 융합서비스를 선도할 최고급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학로에 위치한 제로원디자인센터에 메타버스 스타트업과 기업들의 창업보육과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협업센터(ICC)도 구축하기로 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이영진 투엔티플러스 대표, 김영옥 SC전시문화 대표, 강대일 스튜디오이온 대표, 오성룡 프리딕트 대표, 류정식 고스트엘엑스 디렉터, 남성주 아트레이드 대표, 김학범 엔브릭 대표, 박소영 이오노이 대표, 장수범 디엔 대표, 임정건 모도리 대표, 박윤정 티랩 팀장, 구규대 에이앤에이치 대표 등 12개 가족회사 대표와 임홍재 국민대 총장,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LINC3.0사업단장), 장중식 조형대학 학장, 이상엽 조형대학 교학팀장, 서준경 산학협력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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