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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중앙도서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이 국립장애인 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책나래서비스 운영 우수도서관’에 선정됐다.
책나래서비스는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무료로 집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전북대 중앙도서관은 책나래서비스를 비롯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작가 전시, 자동대출반납기 설치, 도서관 출입구 등에 경사로 및 자동문 설치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정보 접근 격차 해소에 앞장섰다.
이 같은 노력으로 전북·전남·광주·제주 지역에서 전북대 중앙도서관이 책나래서비스 우수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북대 이준영 중앙도서관장은 “국립대 도서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애·비장애 학내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에 대한 정보 문화 격차 해소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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