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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이 ‘1회용품 제로(1 zer0)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이 4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1 zer0)에 동참했다.
이 총장은 “우리 대학은 제로 웨이스트 실천 캠퍼스를 운영하며 교내 행사, 축제 운영 시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학내 구성원들과 제로 웨이스트가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신여대는 올해 봄, 쓰레기 없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개인 식기를 지참해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환경 정화를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학교 인근 성북천에서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SSO Clean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는 등 학교 안팎으로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 총장은 다음 주자로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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