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천대 정재호 교수팀이 지난해 6월 미국 아이다호 국립연구소 Center for Advanced Energy Studies에서 아이다호 국립연구소, 아이다호 주립대학교 등과 함께 공동워크샵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 기계공학과 정재호 교수팀과 한양대학교 원자핵공학과 송민섭 교수팀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인력양성(R&D)-해외연계 사업’에 선정됐다.
정재호 교수는 지난 2021년 미국 아이다호 국립연구소와 ‘글로벌 인재양성사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한·미·일 공동연구에 대한 상세기획을 주도했다.
이 사업을 통해 가천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을 원자력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미시간 대학, 일본 규슈 대학으로 파견해 소형모듈형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SMR)의 고유 안정성 향상을 위한 다물리 전산해석 핵심 기술을 개발한다. 파견 학생들은 방문연구원 자격(J1)으로 6개월간 연구를 수행한다.
이 사업을 통해 얻어진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테라파워,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등의 연구기관들과 교류하며, 한국의 선진 SMR 핵심기술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