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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일반대학원 호텔컨벤션학과 호텔경영전공의 박사과정생 서방하 학생이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제47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호텔컨벤션학과 호텔경영전공의 박사과정생 서방하 학생이 2월 21일 개최된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제47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소셜미디어 관광콘텐츠품질이 무계획여행의도에 미치는 영향: FOMO의 매개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발간 학회인 한국호텔·리조트학회는 국내 관련 분야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발표 논문을 선정했으며, 그중에서도 학문적 기여도와 연구의 독창성,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논문에 최우수 논문상이 수여됐다.
서방하 박사과정생의 논문은 단순한 개인 성향이 아니라 디지털 사회구조 속에서 강화되는 심리적 현상인 FOMO에 대해 연구하고 행동경제학과 사회심리학을 연결하는 개념에 대해 다루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도교수인 이희승 교수는 “이번 수상은 성실한 노력의 결실이자, 우리 학과의 체계적인 연구 지도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서방하 대학원생은 “권위 있는 학회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연구과정에서 아낌없이 지도해주신 지도교수님과 학과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텔컨벤션학과는 최근 다양한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두며 활발한 연구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 논문상 수상을 계기로 환대산업분야에서의 학문적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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