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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이공대가 15일 천마스퀘어1층 컨벤션홀에서 연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중간자체평가회 장면.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5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중간자체평가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6월 영남이공대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에 선정된 후 1차년도 사업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자체평가를 통해 성과에 대한 환류와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1차년도 사업추진 현황이 발표됐으며, 산·학·관·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고등직업교육 플랫폼 구축·운영을 통해 상생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완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센터는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와 HiVE거버넌스를 통한 사업 주요사항 의결·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남구 신중년 취창업 활성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술 지원, 지역 특화분야 연계 교육과정인 사회복지서비스과 학과 개편,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등 사업 추진 현황을 자체평가위원회 위원들과 공유하고 향후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전문대가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중장기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하는 등 지역기반 고등직업교육의 거점역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류창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센터장은 “대구시 남구와 함께 남구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행복한 남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며 “남구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평생직업교육 고도화를 위해 영남이공대의 인·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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