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박연옥 동문, 제8회 ‘청심미향’ 개인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9-23 09: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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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전공 박연옥 씨가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박연옥 씨는 20여 년 한국화 수묵담채를 그렸으며 이번 전시는 8번째 개인전 ‘청심미향’으로 자신이 현재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부모님의 은덕이라고 강조하며,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박 씨는 서울예대 영화전공를 졸업했다. 2010년 독일 프랑크 프르트 괴테문화원에서의 첫 초대개인전을 시작으로 일곱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 천안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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