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연옥 씨는 20여 년 한국화 수묵담채를 그렸으며 이번 전시는 8번째 개인전 ‘청심미향’으로 자신이 현재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부모님의 은덕이라고 강조하며,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박 씨는 서울예대 영화전공를 졸업했다. 2010년 독일 프랑크 프르트 괴테문화원에서의 첫 초대개인전을 시작으로 일곱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 천안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