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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로퀴엄에서는 국제회의 한영통역사로 활동 중인 박소운 통역사가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박 통역사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한 후 다양한 국제연합기구에서의 동시통역은 물론 정부 부처와 기업체 등의 통·번역 업무를 맡아왔다.
이번 콜로퀴엄에서 박 통역사는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과 지속 가능한 영어공부, 동기부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학생, 졸업생은 물론 영어공부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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