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잘츠부르크, 빈, 부다페스트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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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가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잘츠부르크, 빈,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문화예술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동유럽 문화예술 현장 체험 및 국제 교류를 위하여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6박 8일간 동유럽 문화예술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탐방은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잘츠부르크, 빈, 부다페스트 등을 방문, 서울사이버대 홍선관 교수와 정규리 교수가 인솔 교수로 동행하였으며, 총 1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1일차는 체코 프라하에서 전혜림 작가 초청 강연을, 2일차는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에곤 쉴레 아트 센터에서 에곤 쉴레 작품과 체코 현대미술 전시 감상을, 3일차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미라벨 궁전콘서트를, 4일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레오폴드 뮤지엄 방문, 5일차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MOME예술대학 방문을 통한 업무 협약 체결과 캠퍼스 투어 및 헝가리 건축 강의를, 6일차는 부다페스트 국립음악당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과 MOME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를 진행했다.
이번 동유럽 문화예술 탐방에서 서울사이버대는 MOME의 협약 및 국립 음악당 현장 수료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교육의 국제적 연결 지점을 확보하게 되었다. 탐방에 참여한 재학생들 또한 전공별 시야 확장은 물론, 융합적 예술관 형성 및 창의적 영감을 획득하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며(2020~2024 대학알리미),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하였고(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버대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웰니스건강대학, 마이크로디그리대학을 신설하고 심리학과, 요가명상학과, 자유전공을 신설하였으며 한국어교육학과, 회화과, 통합건강관리학과 등을 확대 개편,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입학상담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025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전공 석사·박사과정과 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박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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