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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진행한 ‘예비 신입사원 바로알기’ 특강 모습.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첫 직장을 갖게 될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필수적인 인성함양, 직장예절, 보고기법, 문서작성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 ‘예비 신입사원 바로알기’를 10월 25~27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했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 등 20여 명이 참가한 이 프로그램은 처음 직장을 갖게 되었을 때 직장에서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강 프로그램은 크게 인성교육, 조직적응력, 스마트한 업무능력 향상으로 나눠 이루어졌으며, 인성교육은 조직적응에 필요한 사회적 능력과 기술을 습득하고 도덕적 품성을 배양하도록 구성했다.
조직적응력은 조직의 특성과 환경에 적응하고, 구성원들과 융화할 수 있는 능력 배양에 중심을 두었다.
스마트한 업무능력 향상은 데이터 수집 및 가공방법 활용, 문서관리 규정 및 법률 이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강 참가자들은 “경험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더 이해하기 쉬웠고, 남들이 잘 알려주지 않는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점과 교육을 통해 회사 적응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강지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의 직장 적응 교육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능력 향상을 통한 자존감 향상으로 힘든 사회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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