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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 악학 대상’은 세종시대 음악이론을 집대성한 난계 박연(1378-1458)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7년 제정된 상이다.
이용식 교수는 장단론, 음조직론 등의 음악이론으로 학문 영역을 확장해 한국음악학계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식 교수는 특히 굿음악, 민요, 농악 등의 민속음악 연구자로, ‘황해도 굿의 음악인류학’, ‘민속, 문화, 그리고 음악’, ‘호남좌도농악의 역사와 이론’, ‘음악인류학’ 등의 저술을 통해 음악인류학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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