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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재학생과 지역청년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로비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호심취·창업지원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찾아가는 로비 취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고용정책 민간위탁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재학생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관, 성실관, 극기관, 탐진관, 백인관, 호심관, 학생회관 등 교내 주요 건물 로비에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진로·취업 상담 및 접수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안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청년고용정책(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안내 및 현장 신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경우 현장 접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호심취·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의 이동이 잦은 로비 공간에서 설명회를 운영함으로써 취업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청년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는 광주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 등 총 439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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