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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4일과 15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공박람회’에서 비교과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4일과 15일 이틀간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공박람회’에서 비교과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상담을 진행해 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참여를 안내하고, 이를 통한 진로 탐색과 전공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하도록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5 어의 대동제’에서도 향학로 현장 상담 부스를 마련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 정책을 홍보했다.
대동제 현장 상담 부스를 찾은 4학년 재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 경제적 부담도 커지고, 어디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몰랐는데 상담을 통해 많은 궁금증이 해결돼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호연 취업진로본부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교내 행사에서 취업진로본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취업 준비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취업·진로 프로그램과 청년 취업 지원 정책 관련 정보는 취업진로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과기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취업 준비 중인 지역 청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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